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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 제7회 정기연주회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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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창 기자
기사입력 2015-12-11

통영블루웨이브합창단은 2007년 창단하여 이듬해인 2008년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3회 정기연주회등 매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통영과 그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교사.주부,전문직 등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하여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소질을 개발함과 동시에 통영국제음악제를 주관하는 음악창의 도시 통영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정서 함양과 합창음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 12월 10일 오후 7시 30분 비가 내리는 가운데 도남동 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응 가득 메운 시민과 가족은 합창이 끝날때 마다 큰 박수와 가족의 이름을 부르는등 열띤 호응을 보내주었다.

통영블루웨이브합창단은 벌써 7회째를 맞이하며 해가 갈수록 기량이 더욱 발전해 나가고 있다.

진언영 단장은 인사말에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가슴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라는 시인의 말을 인용해 합창단의 노랫소리가 당신의 가슴속에 따뜻한 향복함으로 오래도록 여울지길 바란다고 밝히고있다.

합창단의 지휘를 맞은 최병식 지휘자는 경상대 사범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고성군여성합창단을 지휘하여 현재 계룡중학교 교사와 통영문화원 가곡교실 강사를 맏고 있다.
 
[아래의 공연 녹화영상은 "kt올래 TV의 채널 789"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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